일본 히타치막셀은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램 디스크를 본격 양산할 계획이라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히타치막셀은 최근 DVD램 드라이브의 시장출시가 본격화함에 따라 이달중 월 1만장규모로 생산을 시작, 올하반기부터는 생산량을 월10만장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히타치막셀은 이번 DVD램 디스크의 양산에 따라 오는 2000년에는 전체 광디스크 생산량중 3분의 1가량을 DVD램 디스크가 차지하게 되며 이부문의 매출액은 연간 1백억엔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히타치막셀이 이번에 양산하는 DVD램 디스크는 Ver1.0규격에 준거한 양면 5.2GB급과 단면 2.6GB급 제품등 2개기종으로 알려졌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