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가 노트북용 펜티엄Ⅱ 프로세서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2백33㎒와 2백66㎒ 펜티엄Ⅱ 프로세서로 기존 노트북용으로 공급된 펜티엄 MMX급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보장한다고 인텔코리아측은 밝혔다.
이동컴퓨팅용 펜티엄Ⅱ 프로세서는 프로세서 코어와 5백12K L2캐시를 긴밀히 통합한 「미니 카트리지」 패키지 타입으로 공급되는데 데스크톱용 펜티엄Ⅱ 프로세서가 채택하고 있는 SEC(Single Edge Connector) 카트리지와 비교해 무게는 4분의1, 크기는 6분의1, 소비전력은 3분의2 수준으로 줄였다. 인텔은 가속 그래픽포트(AGP)를 지원하는 인텔 모바일 모듈은 2, Mbps분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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