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는 사내 발명장려제도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도시바는 사내에서 발명한 기술이나 제품이 특허로 인정돼 타업체로부터 특허사용료를 받을 경우 해당 발명자에게 지급하는 발명장려금의 상한액을 현행의 1건당 1백만엔에서 1천만엔으로 상향조정하고 발명특허사용료 수입이 계속되는 한 이 장려금을 계속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특허를 취득해 타업체로부터 특허수입을 올리는 경우와 연구성과가 자사제품에 응용됐을 경우 발명자에게 장려금을 지급해온 도시바는 이달부터 상한액을 대폭 상향조정해 경쟁력 있는 기술개발을 촉진함과 동시에 특허수입의 확대를 꾀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