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온라인 조사업체인 넷레이팅스는 웹 방문 및 배너광고 클릭빈도를 측정, 통계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넷레이팅스가 제공하는 온라인 통계 서비스인 「온라인 옵저버」는 연령, 성별, 직업 등으로 구분한 2천 명의 웹이용자들의 클릭 빈도수를 주별, 월별, 분기별 측정 수치로 나누어 제공함으로써 광고주 및 광고업체들의 사이트방문 분석 및 온라인 마케팅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5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8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9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
10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