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온라인 조사업체인 넷레이팅스는 웹 방문 및 배너광고 클릭빈도를 측정, 통계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넷레이팅스가 제공하는 온라인 통계 서비스인 「온라인 옵저버」는 연령, 성별, 직업 등으로 구분한 2천 명의 웹이용자들의 클릭 빈도수를 주별, 월별, 분기별 측정 수치로 나누어 제공함으로써 광고주 및 광고업체들의 사이트방문 분석 및 온라인 마케팅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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