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시스템은 부온도계수(NTC)서미스터 및 온도센서를 생산하고 있는 서미스터사업부를 오는 4월 1일부터 독립채산제로 바꾼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태평양시스템의 구조조정작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조치에 따라 서미스터사업부는 기존 각 부서에 흩어져 있던 생산, 개발, 영업인력과 자산 및 부채를 모두 흡수, 독자적인 경영을 실시하게 된다. 이 회사는 독립경영이 안정화되면 「태평양센서」로의 사명개정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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