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키트-헬프키트 시리즈
(주)키트(대표 이광환)는 94년 8월 설립된 멀티미디어 영상광고 전문업체. 지난해부터 초고속 정보통신망용 기기 개발 등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 8월 개발을 완료, 특허출원중인 「헬프키트 시리즈」 3가지 제품을 출품했다.
이 가운데 「헬프키트 2000」은 소형 리모컨 형태의 단말기로 가입자가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단말기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본사 상황실 또는 응급구조대에서 가입자의 위치확인 및 응급정도를 즉시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또 「헬프키트 3000」은 방범전용 시스템으로 무선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 따라서 유선망으로 연결돼 있는 기존의 방범시스템에 비해 단선으로 인한 피해 우려가 없고 은행 등 중요한 시설에 무인카메라를 설치, 본점 상황실에서 전국에 산재해 있는 점포의 상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헬프키트 4000」은 도난차량 회수 및 교통량 제어시스템으로 전국 어디서나 단 몇분 안에 도난차량의 위치를 파악, 운행을 중지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접촉사고 발생시에도 차량에 대한 정보(모델명, 운전자 신상 등)를 즉시 확인, 사고처리를 신속하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7
제27기 정보시스템감리사 환영회 및 감리법인 설명회 개최
-
8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9
코스피 하락 출발…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
10
증시 하락·고물가 여파…8월 소비심리 넉 달 만에 꺾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