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AS 전문업체인 서비스뱅크(대표 염기홍)는 이달 21일부터 6일동안 전국에서 무료로 「컴퓨터 고쳐쓰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서비스뱅크는 전국 24개 주요 인구밀집 지역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컴퓨터 관련제품은 물론 팩스 등 통신기기 등을 무료로 고쳐주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1백여 명을 AS요원과 각종 드라이버, 멀티미터 등 장비를를 투입하기로 했으며 차량 50여대를 지원해 기동성있는 행사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9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