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휴대전화사업자인 NTT이동통신망(NTT도코모)은 태국의 타이전화공사와 차세대 휴대전화의 개발, 보급활동에서 협력키로 하고 각서를 교환했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NTT도코모는 차세대 휴대전화규격으로 개발중인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WCDMA)방식의 국제표준화를 겨냥해 유럽 및 아시아지역 통신사업자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각서도 그 일환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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