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코리아(대표 김병식)는 C언어를 기반으로 시각적 프로그램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C++ 빌더 3.0을 시판한다고 14일 밝혔다.
볼랜드가 이번에 시판하는 C++ 빌더 3.0은 C언어를 기반으로 시스템 개발부터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단일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체적인 생산성을 높이도록 했다.
C++ 빌더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에 프로젝트 관리자, 의사지원 컴포넌트, 인공지능형 32비트 컴파일러, 인터넷 컴포넌트 컴파일러, 템플릿 생성기능 등을 추가했으며 공유 패키지를 사용해 실행파일의 크기를 줄이도록 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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