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국산게임 제작 활성화를 위해 공모한 「98년 우수 국산게임 사전제작지원계획」에 72개 작품이 응모, 12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에 응모한 업체 및 작품은 펜컴의 「사이버 포스」, 지오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의 「범핑카」, K1 UMI시스템의 「인체건강 시뮬레이션 게임」(접수순) 등 70개사 72개 작품으로 일반 패키지 게임, 온라인 게임, 에듀테인먼트 CD롬 타이틀 등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
문화관광부는 3차에 걸친 심의를 거쳐 이들 제품 중 6개 작품 가량을 선정, 각 1천만원씩의 제작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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