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부산지역의 정보화를 촉진하기 위해 현재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 해양박물관」과 중구청이 운영하고 있는 「공공시설 이용안내 및 전자예약시스템」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배순훈 정보통신부 장관은 12일 오전 부산체신청을 방문, 지역정보화의 활성화는 지역특성에 맞게 이루어져야 한다며 부산은 항구도시라는 특성을 살려 가덕신항만 등의 정보화로 시장경쟁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배장관은 이와함께 『지방중소기업에 대한 정보화 촉진기금지원을 확대하고 지방대학에 창업지원센터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