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전문업체인 대우캐리어는 이미지 제고와 판매 촉진을 위해 에어컨을 보유한 모든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해주는 서비스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우캐리어는 전국의 대리점과 서비스지정점과 함께 이 서비스를 이달말까지 실시할 예정인데 전국을 2백개 지역으로 나눠 지역마다 별도의 서비스조를 배치할 계획이다.
이들 서비스조는 에어컨 소비자의 요청시 집을 방문해 제품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에어컨 필터의 교체와 청소, 올바른 사용법 안내 등을 서비스할 예정이며 수리시 부품값만 받는다.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는 대우캐리어의 지역별 소비자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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