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업체인 유일반도체(대표 정성환)가 장외시장(코스닥)에 등록을 추진한다.
이 회사는 최근 일반인을 상대로 17억원 정도 규모의 주식 공개 입찰을 실시키로하고 증권감독원에 주간사계획서를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87년 설립된 유일반도체는 경기도 여주에 본사를 두고 반도체 모듈 테스트 핸들러와 비전 검사 시스템 등을 주력 생산, 지난해 35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반도체 장비 업체이다.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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