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 반도체사업부문(부문장 전완수)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신속하게 DSP를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C컴파일러를 공급한다.
저가형 DSP인 「DSP56800」에 맞춰 개발된 이 컴파일러는 ANSI표준의 C언어와 완벽하게 호환되며 기존 어셈블리 언어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절감함으로써 제품 개발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다. 또 일반 C언어에서 지원하지 않는 고정점(fixed point)데이터 형태를 지원해 어셈블리어와 동등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모토로라반도체통신은 이와함께 저가형 평가시스템 및 하이엔드 애플리게이션 개발 시스템 등과 같은 다양한 하드웨어 툴도 별도로 공급한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