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PC서버제품을 익스프레스5800으로 일원화한다.
「일경워쳐」에 따르면 NEC는 「메이트서버」와 「익스프레스5800」으로 이원화돼 있는 PC서버제품을 익스프레스 5800시리즈로 통합한다.
이에 따라 NEC는 앞으로 메이트서버의 수주를 전면 중단하고 이미 수주한 물량을 모두 소화하는 대로 이 제품의 생산을 중단할 방침이다.
NEC의 PC서버 사업은 지금까지 컴퓨터사업그룹이 담당하는 익스프레스시리즈와 퍼스널C&C그룹의 메이트서버로 나눠 추진돼 일선 판매점에서 혼란을 빚어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5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8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9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