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텔레컴은 최근 중국 우전부 산하기업인 중국전신(中國電信)과 멀티미디어, 부가가치통신 등 통신서비스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싱가포르 텔레컴은 이를 토대로 자유화된 홍통통신시장 진출을 추진할 방침이다.
중국전신은 영국 케이블 앤드 와이어리스(C&W) 산하의 홍콩텔레컴의 2대 주주로 출자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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