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가 컴퓨터 2000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약 1백억엔을 투자한다고 일본 「日産業新聞」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쓰시타전기는 올해부터 2년간 약 1백억엔을 투자해, 이미 2년전부터 추진해 온 2000년 문제 관련 작업을 내년 말까지 완전히 마무리할 방침이다.
마쓰시타전기는 2000년 문제 관련 서비스의 범위를 자사가 판매한 PC, AV기기 뿐 아니라 자사가 정보시스템을 납품한 전세계 고객으로 상정해 놓고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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