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오메가가 2GB 재즈드라이브의 출시에 나서는 한편 기존 1GB버전도 가격을 인하한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2GB 재즈 드라이브는 전송률이 초당 7.4MB로 1.4MB 플로피 드스크드라이브(FDD)보다 20배 빠르고 저장용량도 70배에 이른다. 또 1GB제품보다 처리성능이 40%까지 향상됐으며 1GB디스크도 읽을 수 있다.
그래픽 디자인이나 오디오/비디오,CAD,또는 멀티미디어 전문가용에 적합한 이 제품은 미디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백업,보안도구 등 소프트웨어 스위트를 갖추고 있다. 다음달초부터 출시되며 가격은 3개의 패키지를 포함,4백47달러이다.
아이오메가는 당초 당초 지난해 말 2GB 재즈드라이브를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신뢰도 추가검사로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기존 데스크톱 및 휴대형 1GB제품의 가격도 떨어졌는데 외장모델의 경우 3백99달러에서 2백79달러로,내장형은 2백99달러에서 2백79달러로 인하됐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