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이 국제 인터넷폰사업을 위해 설립한 나래텔레콤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용원 나래이동통신 상무가 취임했다.
올해 42세인 김용원 나래텔레콤 사장은 83년 삼보컴퓨터에 입사해 93년 2월부터 나래이동통신 영업본부장으로 일하면서 나래이동통신 무선호출사업이 성장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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