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22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2차 주요 반도체 생산국 정부간 포럼에 한영수 생활공업국장을 파견, 의견을 교환토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 미국, 일본, 대만 등 4개국 반도체 담당 당국자가 참석해 시장자유화, 기술협력, 전자상거래 활성화, 세계 반도체 시황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포럼은 지난 96년 8월 「반도체 관련 미, 일 정부간 공동 성명서」에 따라 반도체 생산국간 협조를 위해 결성됐으며 같은해 12월 일본에서 1차회의가 열린 바 있다.
<김병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7
제27기 정보시스템감리사 환영회 및 감리법인 설명회 개최
-
8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9
증시 하락·고물가 여파…8월 소비심리 넉 달 만에 꺾였다
-
10
이자이익 32조 벌고도…유가증권 손실에 상반기 은행 순이익 6.4%↓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