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휴대전화기업체인 스웨덴의 에릭슨, 핀랜드의 노키아, 미국의 모토롤러와 소프트웨어업체인 미국의 앤와이어드 플라넷 등 4개사가 공동개발한 휴대전화, 휴대정보단말기용 데이터 전송규격의 보급을 위해 새 조직을 공동설립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새 조직 「와이어리스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 포럼(WAP포럼)」은 비영리단체로 관련업체를 회원으로 받아들여 규격의 기술적 발전을 꾸준히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관련업체는 WAP포럼에 일정 회비를 지불해 회원으로 가입하며, 회원은 4개가 제창하는 규격에 관련된 결정이나 응용기술의 규격마련 과정에 참가할 수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3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4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5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6
트럼프 “캐나다 산불로 대기 오염 넘어오면 추가 관세”
-
7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8
안 팔린 샤넬, 버려서 희소성 지켰는데…EU 제동에 '명품 떨이' 나오나?
-
9
“첫 여성 총리가 여성 왕위 승계 막아”…다카이치 지지율 출범 이후 최저
-
10
7억8000만원 주고 美 압류주택 낙찰받았는데…집안서 전 집주인 등 시신 3구 나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