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휴대전화기업체인 스웨덴의 에릭슨, 핀랜드의 노키아, 미국의 모토롤러와 소프트웨어업체인 미국의 앤와이어드 플라넷 등 4개사가 공동개발한 휴대전화, 휴대정보단말기용 데이터 전송규격의 보급을 위해 새 조직을 공동설립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새 조직 「와이어리스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 포럼(WAP포럼)」은 비영리단체로 관련업체를 회원으로 받아들여 규격의 기술적 발전을 꾸준히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관련업체는 WAP포럼에 일정 회비를 지불해 회원으로 가입하며, 회원은 4개가 제창하는 규격에 관련된 결정이나 응용기술의 규격마련 과정에 참가할 수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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