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대표 한명희)는 지난해 용인공장에 도입한 필름증착 및 슬리팅라인의 시험가동을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삼화콘덴서는 올해부터 본격 가동하게 되는 증착라인을 고압진상용 및 전철용 등 특수용도 콘덴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용으로 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특수용도 콘덴서 개발과 함께 이번 증착 라인을 활용해 납기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갖추고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2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3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4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9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10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