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 컴퓨터가 맥OS8의 성능 개선판을 6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맥월드 전시회에서 발표한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성능 개선판은 맥OS8.1로 이전 제품에 비해 인터넷 접속 기능과 시스템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애플은 맥OS8.1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 기능을 통합한 최초의 맥OS라고 밝혔다.
시장조사 회사인 데이터퀘스트 관계자는 시스템 안정성이 개선된 것이 맥OS8.1의 최대 강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제품은 이달말부터 패키지 판매는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도 공급될 예정이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