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버유닛 및 소형스피커 전문업체인 유니슨음향(대표 홍종일)은 수출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초에 생산라인을 확대 이전해 현재 월 40만개인 생산량을 80만개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일본의 한 업체가 내년에 출시할 PHS단말기에 자사의 리시버유닛을 채용키로 하는 등 해외시장에서 판로가 확대되고 있어 현재 인천 부평의 생산라인을 부천 중동지역으로 옮기고 현재 2기인 생산라인을 4기로 늘릴 방침이다.
올해 약 14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는 유니슨음향은 이같은 생산량 확대로 내년에는 약 35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6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9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10
美 매체 “현대차·기아, 獨 럭셔리 위협…상품성 격차 좁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