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신정연휴를 맞아 고객 서비스를 위해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전국의 고속도로와 국도 등 상설코너 1백여개소에서 현대, 대우, 기아, 쌍용, 아시아 등 자동차 5社가 참여하는 「자동차 특별 무료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5백여명의 서비스요원과 4백여대의 서비스 차량이 동원되어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냉각수, 각종 오일 등을 점검 및 보충해 주며 전구, 퓨즈, 팬벨트 등 소모성 부품도 필요에 따라 무상으로 교환해줄 예정이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