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승정보시스템(대표 최준환)이 내년부터 통신판매시스템을 포함해 전자상거래 분야의 전문 솔루션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아래 기존의 제품 업그레이드 및 새로운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사는 30일 통신판매시스템 패키지 소프트웨어인 「넷쇼핑」과 CTI솔루션인 「넷다이얼」의 최신 버전업제품 개발을 완료했는데 마무리 작업이 끝나는 내년 초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보승정보시스템은 전자상거래 분야 진출을 위해 IBM의 「넷커머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이트 서버」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사는 IBM의 「넷커머스」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을 내년 1월말경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새로운 솔루션을 발판으로 보승정보시스템은 통신판매시스템 분야의 입지를 굳히고 전자상거래를 포함한 사이버쇼핑 솔루션의 전문업체로 부상한다는 전략이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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