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는 한국통신의 후불제 전화카드인 KT카드의 접속번호가 국내전화, 국제전화 모두 161로 단일화되고 단축다이얼, 착신지정, 착신번호수정, 기업통화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새로 선보인다.
또 마스타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KT마스타폰 접속번호가 00917에서 00797로 변경되며 2월부터는 비씨카드로도 후불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또한 KT카드와 선불제 카드인 월드폰카드, 마스타폰, 고국교환원직통전화 등 다양한 국제전화 카드 상품의 국가별 접속번호도 1월부터 단일화된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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