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114 전화번호 안내서비스에 재택근무제도를 도입, 서울지역에 35명의 재택근무 교환원을 운용한다.
한국통신은 지난 10월 선발한 서울지역 재택근무 교환원에 대한 실무교육을 끝내고 밤10시부터 자정까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4시간 동안 재택근무 교환원을 운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98년에는 114안내 재택근무제도를 전국 대도시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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