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조직개편안을 처리할 이사회를 26일에서 오는 30일로 연기했다.
ETRI는 이사회 연기와 관련, 『시스템공학연구소(SERI)의 반대 때문이 아니라 내년도 연구개발계획을 비롯한 사업계획이 최종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TRI는 이번 이사회에서 흡수·합병을 비롯한 조직개편과 사업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택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