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최근 64비트 명령어 축약형 컴퓨팅(RISC) 프로세서인 「VR4300」의 저가 버전 샘플을 출하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이 제품은 80MHz의 「VR4305」로 내년 1.4분기중 양산에 들어가 세트톱 박스, 네트워크 컴퓨터, 보급형 프린터 및 가전 기기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NEC는 이 제품이 0.35미크론 가공기술로 제조되며 전력 소모량은 1.5∼1.8와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1백20핀의 PQFP 패키지로 제작돼 개당 9.70달러에 공급될 예정이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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