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가전(대표 김종빈)이 전기로 빨래를 삶을 수 있는 가정용 「빨래삶통」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빨래를 삶는 시간을 빨래의 양과 상태에 따라 10분, 20분, 30분, 1시간 등 4단계로 미리 설정해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빨래가 끝나면 알람이 울리면서 전원이 차단된다.
또한 이 제품은 물이나 세제가 밖으로 넘치지 않도록 특수 방지창지를 부착한 것이 특징이며 삶는 온도도 디지털 LCD로 나타내 주고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이밖에 중량은 4㎏, 용량은 9ℓ로 휴대 및 이동이 가능하고 전기료는 삶는 시간 30분 기준으로 1백83원이 든다.
동양가전은 내년 상반기에는 음식점이나 이미용실을 위한 업소용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소비자가격은 19만8천원. 문의:(02)782-1821~2.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