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급저항기업체인 두원전자(대표 김태근)가 연구개발 강화와 사업다각화를 위해 아비코에 이어 저항기업체로는 두번째로 부설 연구소를 개소할 예정이다고 24일 밝혔다.
두원전자는 이달말 신규 충원한 인력을 포함해 5명의 세라믹스관련 연구진으로 구성된 부설연구소를 과학기술처에 등록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부설연구소는 저항기외에 지난해 한국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로 부터 기술을 이전받은 세라믹발진자 등 세라믹스 전자부품에 대한 개발 및 연구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부설연구소 개설을 계기로 세라믹스분야에 대한 연구개발비를 대폭 늘려 관련사업을 저항기이외에 전자세라믹부품등으로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中 BYD, 국산보다 1억이상 싼 12m 전기버스 10월 韓 출시
-
10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