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이트코리아(대표 박민화)는 최고 20GB의 저장용량을 갖고 있는 「호넷 NS20」 테이프 드라이브를 공급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데이터를 2대 1로 압축했을때 최대 20GB까지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며 동일한 소프트웨어로 포맷되었을 경우 다른 테이프 드라이브(트라반 TR1, TR3, TR4 NS카트리지)들과 호환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또 MTBF(Mean Time Between Failure)가 33만 시간으로 동급 드라이브 가운데 가장 높은 신뢰도를갖고 있다.
이외에도 씨게이트는 내년초에는 최고 20GB의 저장용량에 하드웨어 데이터 압축기능과 기록중 읽기 검증 기능을 갖고 있는 「테이프스토(TapeStor)트라반 NS20」을 이 제품과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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