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이트코리아(대표 박민화)는 HDD의 박스포장 판매와 구매후 8개월이내의 하자발생시 1대1무상교환을 골자로 하는 「고객만족을 위한 대소비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에 씨게이트가 실시키로한 대고객 서비스 개선방안은 자사의 인증마크가 새겨진 박스에 HDD를 담아 판매함으로써 불법수입된 HDD와 정식판매망을 통해 유통되는 정품을 구분, 소비자가 덤핑제품을 구매했을 때 당할 수 있는 불이익을 최소화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또한 이회사는 국내 대리점들과의 협의를 통해 보증기간내의 불량제품에 한해 1대 1무상교환서비스와 소비자가 업그레이드를 원할시에 제품금액에 차액만을 지불하고 업그레이드할수 있도록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씨게이트코리아는 HDD 전제품에 정전기를 방지하는 보호판인 「씨쉴드(SeaSchield)」를 부착하고 설치를 편리하게 소개하는 소프트웨어인 「디스크 위저드(Disk Wizard)」를 무료증정할 계획이다.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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