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뷸텔레콤(대표 최영순)이 뉴메릭무선호출기(삐삐)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 이동통신기기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뷸테렐콤은 이를 위해 내년 3월께 「부설연구소」를 설립하는 데 이어 연구개발 인력도 20명으로 늘려 뉴메릭삐삐는 물론 고속광역삐삐, 고속문자삐삐, 무선데이터통신용 모뎀 등을 잇달아 개발해 출시할 계획이다.
글로뷸텔레콤은 효율적인 연구개발을 위해 매년 매출액대비 30%를 연구개발(R&D)비로 투자하는 데 힙입어 내년 60억원 정도의 매출실적을 올리기로 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