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뷸텔레콤(대표 최영순)이 뉴메릭무선호출기(삐삐)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 이동통신기기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뷸테렐콤은 이를 위해 내년 3월께 「부설연구소」를 설립하는 데 이어 연구개발 인력도 20명으로 늘려 뉴메릭삐삐는 물론 고속광역삐삐, 고속문자삐삐, 무선데이터통신용 모뎀 등을 잇달아 개발해 출시할 계획이다.
글로뷸텔레콤은 효율적인 연구개발을 위해 매년 매출액대비 30%를 연구개발(R&D)비로 투자하는 데 힙입어 내년 60억원 정도의 매출실적을 올리기로 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