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씨엔씨(대표 임인혁)가 내년초 개장을 목표로 추진중인 서광백화점 1, 2호점의 종합관리시스템 개발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일씨엔씨는 이에따라 유닉스(UNIX) 클라이언트서버환경에 상품수불신용판매관리, 인사, 급여, 회계관리 등 종합솔루션을 내년초까지 서광측에 구축해 제공하게 된다. 특히 제일씨엔씨는 서광백화점에 후지쯔 「GP7000」시리즈 메인서버와 일반매장에는 IPC POS를, 할인매장에는 후지쯔 팀(TEAM)POS를 각각 설치하게 된다.
서광백화점 1호점은 내년 2월 목표로 마산시에 건립중이며, 2호점은 일산신도시에 내년 4월 개점할 예정으로 시스템 구축은 각각 개점시점에 맞추게 된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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