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는 미 연방재판소의 브라우저 끼워 팔기 금지 결정에 대해 『사업상의 큰 차질은 없을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MS는 연방재판소의 판결이 내려진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 법무부가 주장해온 벌금 요청이 기각됐을 뿐 아니라 이번 판결은 윈도98의 판매계획 변경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 이번 판결이 자사 사업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