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2일 오후 제12차 정보통신산업 해외진출지원협의회를 열어 정보통신분야 해외수출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통신장비제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 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IMF자금지원 하의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환율상승으로 높아진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출확대에 나서는 길 밖에 없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정부와 기업이 수출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정보통신업계는 이에 따라 내년에도 대외경제협력기금을 활용한 전자교환기 수출 및 통신망 건설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CDMA 시스템 및 단말기 수출확대에 노력키로 했으며 정부도 해외진출 금융 및 보험지원을 확대하고 정부차원의 대외협력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