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 안정기 전문업체인 엘바산업(대표 최충기)은 브라질 현지의 일본계 상사인 「게이코브라질」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전자식 안정기를 공급, 브라질시장에 진출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 최근 32W 2등용 전자식 안정기 8천개를 브라질에 수출한 데 이어 내년 1월부터 수출물량을 확대, 연간 23만개 2백30만달러 규모의 전자식 안정기를 브라질시장에 공급할 것으로 내다봤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