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정보기술(대표 송재경)이 전화 대 전화 방식의 인터넷 게이트웨이서버 및 소프트웨어를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선 4개 회선부터 T3급(45Mbps) 회선을 지원, 최대 1만여명의 동시동화를 만족시키는 대용량이다.
이 제품은 ITUT가 제정한 표준 음성압축프로토콜 G.729를 지원하고 있으며 디지털신호처리칩(DSP)을 이용한 하드웨어적 음성압축방식을 사용, 중앙처리장치(CPU)의 부하와 음성지연 현상을 최소화했다.
노드정보기술은 내년 1월까지 이 제품의 유닉스버전을 내놓을 계획이며 인터넷서버를 조정하는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문의 (02)5124525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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