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팝송을 총결산하는 팝 전집이 빠르면 내년 4월께 출시된다.
폴리그램, 한국BMG, 소니뮤직등 3사는 전략제휴, 80∼90년대 팝송을 30장 CD로 제작,공급키로 하고 최근 레파토리 선정작업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내년 4월 출시 예정인 이 CD전집에는 엘톤존, 카펜터즈, 본 조비, 에이스오브베이스, 아바, 마이클 볼튼, 뉴키즈 온더 블럭 등 80∼9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그룹들의 히트곡 3백여곡과 이들 가수들의 연보 등 팝 해설서가 지원된다.
폴리그램등 3사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팝 CD전집 제작사업이 호응을 얻을 경우 장르별, 시대별로 팝전집류를 제작,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