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강창훈)이 삼정데이타서비스와 공동으로 PC통신 나우누리의 개인전용선 서비스「나우 익스프레스」를 9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나우 익스프레스」는 월 5만4천5백원의 이용료를 내면 33.6kbps의 속도로 24시간 나우누리에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다. 초기가입비 2만원과 회선설치비 4만원(부가가치세 별도)은 별도로 부과된다.
이 서비스는 현재 서울지역만 가능하고 98년부터 수도권 및 전국으로 확대된다고 나우콤은 설명했다. 「나우 익스프레스」에 가입하려면 나우누리 초기화면에서 go express를 입력하면 된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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