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속도로 회전하는 물체의 표면 물리량을 측정할 수 있는 회전무선계측기가 국내 대학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서울대 터보동력기계연구센터(소장 노승탁) 고상근 교수팀은 심해저, 우주환경 등 지속적인 측정을 할 수 없는 지역에서 물체나 회전운동을 하는 기계의 열 움직임을 측정할 수 있는 회전무선계측기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회전무선계측기는 열, 유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센서와 회로를 장착해 회전체 온도, 주변의 유동속도를 측정해 회전체의 열해석 등에 이용될 수 있다.
<대전=김상룡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