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가 노트북 PC용 고속 콤보카드를 판매한다.
「프로/100 LAN+모뎀 56」으로 명명된 이 제품은 이더넷, 고속이더넷 등 근거리통신망(LAN)과 56kbps급 고속 온라인회선 접속에 사용되는 장비다.
이 제품은 10Mbps급 이더넷과 1백Mbps급 고속 이더넷을 자동으로 인식할 수 있으며 56kbps 기술로는 락웰의 K56플렉스를 채용했다.
인텔코리아는 이 제품이 ITU-T의 56kbps 표준안이 확정되는 대로 이를 지원할 수 있게 설계했다고 밝혔다.
「프로/100 LAN+모뎀 56」은 1.5, 20개 단위로 판매되며 가격은 미국 딜러가 기준으로 20개들이 패키지는 개당 3백69달러, 5개 단위는 개당 3백79달러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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