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은 한국방송대학교(총장 한완상)와 4일 신라호텔에서 인터넷 전용 스타터킷(Starter-kit) 공동배포 등 인터넷 기반의 원격교육시스템을 공동으로 구축키로 협력조인식을 가졌다.
양측이 서명한 협력방안에 따르면 LG인터넷은 자사서비스인 채널이아이(Channel i)의 전용 브라우저가 내장된 스타터킷 방송대판 15만매를 98학년도 방송대 신입생 및 편입생을 대상으로 무상기증하고, 인터넷 원격교육 코스웨어 개발을 통해 방송대의 원격교육시스템을 공동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한국방송대학교 학생들의 인터넷 교육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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