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자치단체들이 핸디소프트의 「핸디오피스」를 도입, 그룹웨어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3일 관련업계 및 관계기관에 따르면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행정전산화와 함께 업무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그룹웨어를 적극 도입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통영시가 핸디소프트의 영남지역 대리점인 코리아컴퓨터로부터 그룹웨어인 핸디오피스를 도입한데 이어 사천시와 함안군 등도 그룹웨어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앞서 경남도청도 지난해 핸디오피스를 도정업무에 활용하고 있으며 동래구청과 중구청이 핸디오피스를 도입, 행정관리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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