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교단선진화 , 멀티미디어 교실 등에 필요한 교육용 영상기자재로 공급하기위해 최근 프로젝션 TV 2개 모델을 새로 개발했다.
대우전자가 개발한 프로젝션 TV는 브라운관을 채용한 46인치급과 액정표시장치를 채용한 50인치급 1개모델로 두모델 모두 PC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를 화면에 띄울 수 있도록 엔코더(Encoder)를 장착하고 있으며 50인치급의 경우 XGA급(1024X1024) 해상도에 다양한 PC인터페이스 기능을 내장했다.
대우전자는 이 프로젝션 TV에 채용되는 엔코더도 모두 자체 생산할 계획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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