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는 40년대와 50년대를 풍미했던 미국 헐리우드 고전 걸작 영화 4편을 12월 한 달동안 시리즈로 방송한다. 이에 따라 7일 존 타인벡의 원작소설로 알려진 「분노의포도」를 시작으로 14일 2차 대전을 소재로 한 그레고리 펙 주연의 전쟁심리극 「정오의 격전」, 21일 잉그리트 버그만과 율 브린너 주연의 「아나스타시아」, 28일 멕시코의 우상 자파타를 다룬 엘리아 카잔 감독의 전기영화 「혁명의 자파타」가 잇따라 「세계의 명화」시간을 통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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