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대표 허진호)가 인터넷팩스 즉시전송서비스를 오는 8일부터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 인터넷팩스 서비스가 데이터를 서버에 저장한 후 전송하는 방식인 데 반해 해당 데이터를 즉시 전송하는 서비스로 팩스 수신여부를 즉각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요금이 국제전화요금보다 30% 정도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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