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콤(대표 한강춘)이 통신기기 제조사로 자사의 계열사인 제델정보통신을 흡수 합병했다.
델타콤은 내년 코스닥(장외주식시장) 상장과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키 위해 최근 제델정보통신을 통합해 앞으로 통신기기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델타콤은 그간 무선호출기(삐삐), 전화기 등의 연구개발(R&D)및 판매를, 제델정보통신은 생산을 각각 전담해 왔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자본금 5천만원으로 설립된 제델정보통신의 인력, 조직은 델타콤에 포괄 흡수됐으며 8억3천만원인 델타콤의 자본금은 8억8천만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